두 번째 찾은 곳. 처음에 와서는 고르곤졸라. 이번에는 블루베리 호두 피자. 둘다 런치메뉴다. 런치로 시키면 샐러드랑 빵, 나중에 후식 커피랑 티라미슈 준다. 피자 맛이 정말 생각보다 괜찮은 곳! 그저 그런 이탈리안 프렌차이즈 정도로 여겼더만. 하긴 스파게티는 별로이니... 그저 그런 곳이 맞긴 한데. 피자만은 참 맛있는 듯. 한 입 먹어보고 기억하고 싶은 마음에 사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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